편의점 업계의 무한대∞ '콜라보레이션'부터 '편커머스' 까지
📱Summary 최근에 기사를 보니 'CU X 마켓컬리' 특화 편의점'을 2024년에 개설한다고 하네요. 마켓컬리의 강점을 활용해 고품질 식품군을 확대한다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이 특화 매장에서는 컬리의 자체 브랜드 상품을 포함해 신선식품, 냉동식품, 간편식 등을 판매하며, 주류 특화 매장으로도 운영하여 다양한 주류제품까지 선보인다고 하네요 . 최근까지 편의점이 이커머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한 행보는?!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 창의적 파트너십을 통해 시장 접근을 넓히는 전략적 전환을 반영한것으로 보여진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그간 편의점에서는 박재범 아티스트와 손잡은 ‘원소주’ 주류부터 고려대·연세대 이름을 딴 고대빵·연대빵, 게임 업계에서슈퍼마리오빵·쿠키런빵 등 끊임없는 협업의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에 마켓컬리와의 새로운 시도는 온라인 쇼핑의 다양성과 오프라인 매장의 편리함을 결합한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전략적인 시도로 보여지네요. 마켓컬리의 사례로 앞으로의 커머스 회사들의 다양한 오프라인 전략도 눈여겨볼 시점 🏃♂️일것 같네요! 출처 : https://www.yna.co.kr/view/AKR2023122102360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