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도 프로덕트 구성원 회고
23년도는 개발자라기보다는 프로덕트 구성원, 회사 내 조직 구성원에 대한 기준으로 맞춰 업무를 진행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것들 도전해보고 시도 해본 게 많은 한 해 였습니다. 무리하게 세팅해서 결과가 아쉽게 나온것도 좀 있었고, 기대치보다도 높은 성과로 이뤄졌던 케이스도 여럿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연말에 작성하는 회고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올해 계획한 것들에 대해 얼마나 이뤘고 얼마나 성장했는지, 얼마나 실패했는지를 전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고 내년 목표도 같이 고민할 수 있어서 꽤나 의미있는 글쓰기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내년에는 회고에 적은 저의 아쉬웠던 포인트들에 대해 개선할 수 있도록 조금 더 객관적으로 저의 OKR을 세팅하고 내 스스로의 성정과 조직의 성장, 제품의 성장을 어느정도 만족스럽게 달성할 수 있도록 즐길 수 있는 한해가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