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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당시 한국 벤처투자 펀드는 다 5년짜리에 회사를 팔면 나쁜 놈 취급까지 받아 구조적으로 성장과 투자금 회수가 어려웠다”면서 “유일하게 돈 버는 길은 상장인데, 상장을 위해 비용을 절감하

김 대표는 “당시 한국 벤처투자 펀드는 다 5년짜리에 회사를 팔면 나쁜 놈 취급까지 받아 구조적으로 성장과 투자금 회수가 어려웠다”면서 “유일하게 돈 버는 길은 상장인데, 상장을 위해 비용을 절감하는 방식으로 무리하게 이익을 내다 보면 상장 후 성장 동력을 잃어버리고 도태되는 경우가 허다했다”고 했다. 그는 개별 기업마다 투자 논리를 세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08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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