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상반기 진행한 투자 라운드에 이어 약 1000억원의 몸값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름인베스트먼트를 포함한 투자자들은 씨제스스튜디오와 논의 끝에 곧바로 IPO 준비를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작년 상반기 진행한 투자 라운드에 이어 약 1000억원의 몸값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름인베스트먼트를 포함한 투자자들은 씨제스스튜디오와 논의 끝에 곧바로 IPO 준비를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KB증권을 주관사로 두고 이르면 상반기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씨제스스튜디오는 영화, 드라마 등 콘텐츠 제작과 음악, 매니지먼트 뿐만 아니라 CG·시각특수효과(VFX) 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영위하고 있다. 종합 콘텐츠 제작사로서 제작 밸류 체인을 내재화한 점이 투자 포인트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01020016048520107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