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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서 예상하는 매각가는 1000억 원 수준이다. 매각 측은 경쟁 입찰을 거치지 않고 수의 계약 방식으로 거래를 추진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레페리는 코로나 19 여파로 광고 수주가 줄어들면서 2

업계에서 예상하는 매각가는 1000억 원 수준이다. 매각 측은 경쟁 입찰을 거치지 않고 수의 계약 방식으로 거래를 추진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레페리는 코로나 19 여파로 광고 수주가 줄어들면서 2020년 적자를 기록하기도 했지만 이듬해 바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022년 회사의 매출은 232억 원, 영업이익은 4억 원이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8282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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