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첫 도전의 시작, 사이드 프로젝트 세미나
선릉 D.camp에서 진행한 프로그라피 IT 네트워킹 세미나에 다녀왔다. 크게 오전엔 비개발 세션, 오후에는 개발세션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나는 마케팅을 제외한 PO/디자이너 세션을 참석했다. 작년 하반기 이전까지는 사적인 환경의 제약?으로 대외적인 활동을 거의 할 수 없었던 상황이 굉장한 스트레스였다. 작년말부터 급변한 나의 거취에 새로운 도전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고, 1년간 미뤄왔던 사이드 프로젝트(를 빙자한 사업의 기회)를 시작하기로 했다. https://brunch.co.kr/@chamme/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