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를 하면서..
회사에서 진행했던 프로젝트들을 정리하면서, 스스로 공부해가면서 더 발전해가는중이다. 정리하지 못했던 것들을 다시 한번 해가면서.. 하지만 내가 했던 것들에 비하여 내가 나타내는 부분은 너무 작은 것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많지만 그 많았던 내용을 축약해서 정리해나가는 과정이 여간 쉽지 않고.. 이건 또 하나의 역량이 아닐까 난 그 역량을 길러나가는 중임에 나름 재밌기도 하다고 생각중이다. ---, 이제 사이드 프로젝트도 하게되었는데, 앞으로는 관련 내용을 올려보고자 합니다. 나를 모르는 사람들 세상 속에서-, 좀 더 자신감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