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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넓이를 단정 지은 것은 바로 나였다.

오래 전 내가 일본 광고에 관심을 갖게 만들어 준 광고가 여러 개가 있는데,그 중에서 3개의 광고가 모두 일본 철도 회사의 광고였다. 첫째가 JR 도카이(東海)의 ‘그래 교토에 가자’ 캠페인 그리고 크리스마스 익스프레스 광고 시리즈 두번째가 JR그룹의 ‘청춘18 티켓’ 광고 시리즈,세번째가 JR東日本(동일본 철도)의 ‘가자 동북으로’ 캠페인이었다. 모두 기차로 떠나는 여행의 특별한 경험을 정말 매력적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카피 하나 하나가 참 예술이었다는.. 최근 JR東日本(동일본 철도)가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는데 이번 광고의 카피가 정말 시선을 끌더라.. 영상 마지막 나레이션과 카피가 참 뭉클했다. 세상의 넓이를 단정 지은 것은 바로 나였다. ‘자신의 세계에,없는 곳으로’ *광고 시리즈 보기 https://bit.ly/3NYep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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