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KRUG 플랫폼 엔지니어링 모임에서 발표를 했습니다. 그동안 배포시스템을 만들면서 플랫폼 엔지니어링을 하고 있어서 이전에도 세미나나 컨퍼런스에서 관련한 주제로 발표를 했습니다. 그동안은 개념
AWSKRUG 플랫폼 엔지니어링 모임에서 발표를 했습니다. 그동안 배포시스템을 만들면서 플랫폼 엔지니어링을 하고 있어서 이전에도 세미나나 컨퍼런스에서 관련한 주제로 발표를 했습니다. 그동안은 개념을 정리해서 공유했었지만 모임에서는 시간적 여유가 있고 개념 설명만으로는 다 전달하기가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듣는 사람이 이해하려면 좀더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와 상황에서 무슨 고민을 하고 어떻게 해결하려고 했었는지를 더 날것으로 설명하면 해결책이 아니라 그 고민 자체를 이해할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어쩌다 보니 장표는 113장이나 나왔고 발표도 1시간 반이나 떠들게 되었지만 재밌었습니다. https://blog.outsider.ne.kr/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