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틱톡까지: 크리에이터 대폭발
틱톡은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에 사실상 인플레이션을 촉발했다"고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메카니즘의 최고 소셜 책임자 브렌든 가한이 말했다. 소셜 미디어 분석 업체인 소셜블레이드의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틱톡에는 최소 백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계정이 39,000개 이상이 있다. 이는 유튜브보다 약 6,200개 더 많고, 인스타그램보다 16,000개나 더 많은 수치이다. 틱톡 주도 하에 백만 팔로워를 달성하는 계정의 숫자가 급증함에 따라, 이는 오히려 개별 크리에이터들의 영향력과 도달 범위에 부정적인 영향(=chilling effect)을 미쳤다. 가한은 이것이 "성공적인 크리에이터라는 의미의 가치를 희석시킨다"고 말했다. https://www.kohdongki.com/the-1st-letter-to-creat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