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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차트는 쓰지 말자!"

오늘 소개드리는 아티클의 제목은 "파이차트가 절대로 구워지면(사용되면) 안된다" 입니다. 다소 자극적인 제목이지만 재밌는 내용이고 공감가는 내용이었습니다! 아티클에서 말하는 파이차트의 문제점은 * 인간의 눈이 각도로부터 정확한 양을 추정하기 어렵게 되어있기 때문에 파이차트의 슬라이스 크기는 정보를 전달하는 것에 좋지 않다. (특히 작은 백분율 간의 차이는 더욱 구분하기 어려움) * 데이터 라벨을 해당 슬라이스에 일치시키기 어렵습니다. (특히 4개 이상의 슬라이스가 있는 경우 더 어려움) 저도 현업에서 일을 하면서 라인차트와 막대그래프를 많이 사용하고, 파이차트는 세그먼트가 4개 이하일 때, 그리고 세그먼트 간의 양이 확연히 차이날 때에만 파이차트를 사용하는 것 같아요. 데이터 시각화가 화려해야 하는 대회 출품작이나 블로그용으로만 파이차트를 활용해 본 것 같네요! '데이터 분석가는 명확히 데이터를 전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는 것을 시각화에서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아티클에는 미국 뉴스에서 사용했던 파이차트의 나쁜 사용 예도 있으니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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