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커리어리에도 Mitchell Hashimoto가 쓴 Git의 Merge, Rebase, Squash에 대한 생각을 올렸었는데 그때 적으면서 내 생각을 좀더 적다보니 예전 일들이 좀 생각났다.
전에 커리어리에도 Mitchell Hashimoto가 쓴 Git의 Merge, Rebase, Squash에 대한 생각을 올렸었는데 그때 적으면서 내 생각을 좀더 적다보니 예전 일들이 좀 생각났다. 그래서 고민하다보니 내용이 많아져서 글로 적어봤습니다. Git을 배우고 업무에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Merge, Rebase, Squash에 대한 내 선호도가 달라진 과정을 정리해 봤습니다. https://blog.outsider.ne.kr/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