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회고
2023년 회고를 작성했습니다. 벌써 4번째 회고이네요. 이번 한 해는 Software Engineer의 삶과 이외로 여행도 다니고, 운동의 한계도 극복하고 성장한 "나" 가 될 수 있었지만 Impact 있는 행위는 없었고, 나를 객관적 이게 되돌아보고, 부족한 점을 깨닫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더욱 구체화할 수 있었던 한 해이었습니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을 공고히 다질 수 있었다고 요약할 수 있겠네요. 이번 회고는 개발적인 내용만 적지 않고 "나"라는 개인 회고로써 더 넓게 작성해 보았습니다. https://parkgang.github.io/blog/2024/01/14/2023-retrospec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