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을 써보네요.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9월 퇴사 후, 최근 새로운 곳에서 일을 시작한지 한달 정도가 흘렀습니다. 먼저, 도움 주신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주니어 개발자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직 과정이 즐거웠어요. 🙇♂️ 특히 도움주신 커리어리 팀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직 과정과 새해를 맞아 느낀 것들을 글로 옮겼습니다. 이직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동기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고속도로에는 감속 구간도 있다. https://junyeong.vercel.app/time-to-wa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