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의 위대함
요즘 들어, 복리의 효과에 대해 많이 생각한다. 보통 주식 투자를 할 때 복리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한다. 투자를 시작하고 첫 5년에서 10년은 큰 수익률이 나오지는 않지만, 15년, 20년 그 이상까지 투자를 할때 복리를 통해 어마어마한 투자 수익률이 나올 수 있다는 것! 그런데 일을 하거나 인생을 살다 보면 모든 것이 복리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회사에서도 유튜브 콘텐츠, 블로그 글을 계속해서 꾸준히 올리는 것이 처음에는 반응이 없다가도 어느 시점이 되면 노출이 더 쉽게 잘 되고 결국 트래픽이 만들어 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독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책을 안 읽다가 10권을 갑자기 읽는다고 인생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는다. 그러나, 자기분야 또는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꾸준히 독서를 하고 정리를 하다보면 각 정보들의 연결성이 보이고 어느샌가 다방면에 지식이 쌓인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업무를 하면서 일을 처리하는 방식이나 보고서를 정리하는 것 또는 의사결정을 하는데 있어서 독서를 통해 쌓인 내공들이 큰 영향을 발휘하는 것 같다. 어떤 분야든 처음 시작할때 복리의 위대함을 생각하면서 시작하면 좀 더 꾸준히 그리고 결국 성공을 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