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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되는 걸 찾기 위한 4가지 가이드>

오늘은 투자가의 핵심 역량인, 잘 되는 것을 찾는 방법과 이를 위해 가져야 하는 태도 및 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보려고 합니다. 제가 투자를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저는 무언가 안 되는 것을 되게 할 줄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제가 직장 생활, 창업, 투자, 그리고 그 외 여러 개인 프로젝트를 하면서 깨달은 것이 저는 무언가 잘 되게 만드는 일보다, 잘 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잘 되는 지를 찾는 일을 잘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자를 잘 하면 사업을, 후자를 잘 하면 투자를 하는 게 더 적합할 것입니다. 투자가는 사업가에 비하면 관망자에 가깝습니다. 투자가가 표면적으로 하는 일은 자신의 자본을 베팅하고 지켜보는 게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잘 될 것(사람이든 기업이든)을 고르는 일은 매우 어렵습니다. 기본적으로 인간은 이 세상, 아니 한 명의 인생도 제대로 분석/예측하지 못하기 때문이죠. 1. 내가 못해도 된다. 잘 될 걸 찾을 수만 있다면. 2. 두 가지 분석 방식. 귀납법 vs 연역법(정량 분석, 정성 분석). 3. 본질에 집중하기. 관점의 차이. 4. 내가 감수할 수 있는 위험.(나에 대해 알기) ⬇️ 자세히 보기 https://bit.ly/48V9J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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