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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는 기상 및 공기 데이터 플랫폼 기업이다. 국내 건설·에너지·유통·레저·방재 등 4000여개 법인에 월정액을 받고 기상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기상조건에 따라 생산과

국내 1호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는 기상 및 공기 데이터 플랫폼 기업이다. 국내 건설·에너지·유통·레저·방재 등 4000여개 법인에 월정액을 받고 기상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기상조건에 따라 생산과 매출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어 지속가능한 고객이란 게 김 대표의 설명이다. 후발업체들이 있지만 이미 시장 점유율은 90%에 달하며 맞춤형 데이터가 차지하는 매출 비중도 가장 높다. 케이웨더가 새로 주력할 시장은 ‘공기’다. 실내 공기질을 위해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더라도 환기를 하지 않는다면 이산화탄소 농도는 계속해 올라갈 수밖에 없다. 공기질의 핵심은 환기라는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각종 시설에도 설치가 의무화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5011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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