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프로젝트
사이드 프로젝트에 대해 단상을 공유드립니다. 얼마전에 읽어던 김난도 교수님 저자인 '트랜드 코리아 2024'에서 24년 키워드로 스핀오프 프로젝트가 언급이 되었는데, 개인적 관점 사이드프로젝트에 대해 고민도 해보게 되더군요. 요즘은 평생직장이 아닌 필요에 따라 (회사 혹은 직무) 바뀌는게 흔하니까요. 회사일과 시너지도 내면서 자기 역량/커리어 계발 가능한 영역이 무엇인지는 모든 분들의 고민 같습니다. 아니면 커리어 피보팅 측면 새로운 분야로도 나갈 수 있겠습니다. 구체 사항은 아래 브런치에 담아봤습니다. https://brunch.co.kr/@goodlifestory0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