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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투자와 한국성장금융은 대성창투에 각각 1년, 3년의 출자 사업 참여 제한 징계를 내렸다. 각 기관이 갖는 국내 벤처투자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고려하면 사실상 대성창투는 앞으로 1~3년 동안 나

한국벤처투자와 한국성장금융은 대성창투에 각각 1년, 3년의 출자 사업 참여 제한 징계를 내렸다. 각 기관이 갖는 국내 벤처투자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고려하면 사실상 대성창투는 앞으로 1~3년 동안 나랏돈을 활용한 신규 펀드를 결성할 수 없게 됐다. 박 대표는 “펀드 결성 실패는 모회사의 책임은 아니고 시장 상황이 어려워서 자금을 모으지 못한 것이 직접적인 원인”이라며 “나를 포함한 주요 인력들의 퇴사도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8721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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