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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엠지는 지난 20여년에 걸쳐 대중음악 시장과 공연 문화 사업을 주도해온 회사다. 데이브레이크, 라쿠나, 멜로망스, 이민혁, 장희원, 조소정 등 밴드 및 싱어송라이터 뮤지선들이 소속되어 있다.

엠피엠지는 지난 20여년에 걸쳐 대중음악 시장과 공연 문화 사업을 주도해온 회사다. 데이브레이크, 라쿠나, 멜로망스, 이민혁, 장희원, 조소정 등 밴드 및 싱어송라이터 뮤지선들이 소속되어 있다. 또한 국내 대표적인 음악 축제인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등 연간 100여회 이상 콘서트를 주최하는 공연기획사이기도 하다. 엠피엠지의 지난 2021년과 2022년 매출액은 각각 115억원과 150억원이다. 2021년엔 3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2022년엔 20억원 영업손실을 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4529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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