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회사를 떠날 때임을 알리는 징후들

* 아마존 케이스 * 회사를 떠날 때가 되었다는 신호들 * 회사 성장이 멈추고, 창업자가 떠나며, 인사부가 주도권을 쥐고, 경영진이 제품보다 부동산에 더 관심을 가질 때 * 성장이 둔화, 정체되면 경직되고 관리자들은 제품을 보호하기 위한 정치적 행동 => 혁신을 사라짐 * 창업자가 떠난 후 혁신 문화를 유지하는 것의 어려움 * 제프 베조스가 물러난 후, Andy Jassy, Adam Selipsky가 이어받으며 문제가 발생 * 아마존 내부의 반응 * 동의하고 헌신하라는 원칙이 RTO(Return To Office) 정책을 강요할 때 사용됨 * 동의하지 않고 그만두기가 일어나고 있음 * 제 생각 * 사업이 잘 나갈 때는 모두가 고조되어 있고, 열심히 하고 있음 * 그러나 사업이 잘 되지 않을 때 어려움이 생김. 뭘 해도 잘 안된다는 패배주의가 생길 가능성도 존재하며, 기대가 없어지게 됨 * 이럴 때 회사도 여러 시도를 하는데, 비용을 줄이거나 문화를 정리하기도 함. 그럴 때 이슈가 되는듯 * 제프 베조스가 떠난 후 생긴 이슈라는데, 이런 문화를 유지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걸까? https://news.hada.io/topic?id=12800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