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스타트업 경쟁구도는 이번 투자유치로 인해 완벽히 종결되었다. 물론 여행산업의 사업분야와 시장이 매우 다양하고 마이리얼트립이 쌩뚱맞은 사고 치지 않아야 한다는 전제가 붙기는 하지만, 코로나가 끝
여행 스타트업 경쟁구도는 이번 투자유치로 인해 완벽히 종결되었다. 물론 여행산업의 사업분야와 시장이 매우 다양하고 마이리얼트립이 쌩뚱맞은 사고 치지 않아야 한다는 전제가 붙기는 하지만, 코로나가 끝나고 오프라인 여행이 다시 불붙은 상황에서도 변함없이 사업이 성장하고 있는 곳이라는 점이 큰 가치를 갖게 되었다. 아마도 야놀자와 점차 제대로 한판 뜨는 상황으로 가게 될 것 같고, 야놀자와 달리 다양한 무기(?)가 많아서 앞으로 들어올 투자금을 실탄 삼아 게릴라전을 통해 야놀자를 야금야금 망가뜨리게 될 것 같다. 반면에 이제 여행산업과 시장은 더이상 작은 스타트업들이 큰 꿈꾸면서 진입할 수 있는 곳이 아니게 되었다. 오프라인 콘텐츠나 서비스로 스몰 엑싯이나 니치면 몰라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47012?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