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이나 컨설팅, 멘토링할 때마다 자주 이야기한다. 스타트업 사업아이템 중 기본만 해도 절대 망하지 않고 성장성도 유망한 ‘필승&불패‘ 아이템이 몇몇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데이팅앱‘이라고 말이다
강연이나 컨설팅, 멘토링할 때마다 자주 이야기한다. 스타트업 사업아이템 중 기본만 해도 절대 망하지 않고 성장성도 유망한 ‘필승&불패‘ 아이템이 몇몇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데이팅앱‘이라고 말이다. 얼마전 올해 트렌드 강연 돌 때도 ’원초적 본능‘ 트렌드에서 트렌드 활용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욕구해소의 섹스 사업아이템은 언제나 기본빵은 하는데 이를 가장 우아하게 포장한게 데이팅앱이기 때문이다. 가상현실 섹스나 로봇 섹스가 가능해지고 가격이 떨어지면서 상업성을 갖추게 될 때까지 가상남친과 여친 서비스와 더불어 쌍두마차로 산업을 이끌어갈 것이다. 최근 사람들이 결혼하고 애낳고 등 기존 상식을 벗어나 행동하고 사회현상과 문제(?)까지 되는 것도 이런 서비스들처럼 더 쉽고 즉각적인 니즈와 욕구 충족이 가능한 세상이 되기 때문도 큰 이유 중 하나다. 예전에는 그런 방법과 방식을 따라야만 가능했던 당연했던 일들, 즉 무언가를 얻으면 무언가를 잃을 수 밖에 없었던 일들이 이제는 ‘굳이’ 그럴 필요가 없어지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자연스러운 흐름이자 현상이라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라에서 돈 쏟아 붓는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라는 의미다. 대안을 찾아야할 일이지... 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단어 중 하나이자 Product-Market-Fit과 사업에 대해 말할 때도 집중할 가장 중요한 말 중 하나로 제시하는 단어는... ’굳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86995?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