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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다섯 번째 편지

(커리어리 818) 지원 동기가 필요합니다. 직무를 선택한 배경과 회사를 선택한 배경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처음 직무를 선택하면서 얼마나 뚜렷한 동기가 있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무 선택 배경을 고민해서 만들어야 합니다. 솔직히 직무를 선택하면서 동기가 없거나 약한 것이 아이러니입니다. 직업을 어떤 이유에서 선택했는지 과정을 소개하고 다른 사람을 납득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개발자를 예로 들면. 어린 시절부터 컴퓨터를 다루는 일에 익숙했고 무언가 만드는 일을 좋아했으며 수학 문제 풀이와 같이 답이 있는 과정을 즐겼다고 소개하는 것입니다. 성장하며 그와 관련된 경험은 무엇이었으며, 기술을 배우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으며 미래에 개발해 보고 싶은 아이템과 꿈꾸는 개발자의 모습을 아주 구체적으로 그려 보면 좋겠습니다. 이와 같은 답변 내용 중에 지향하는 일하는 방식이 있고, 보유한 소프트 스킬이 드러납니다. 경험과 경험을 통해 획득한 역량, 추구하는 가치를 알릴 수 있습니다. 회사가 입사 지원자에게 주는 질문은 직무 선택 배경이지만 답변을 통해 얻고 싶은 내용은 입사 지원자의 모든 것입니다. 회사를 선택한 이유도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회사가 좋아보여서 회사 구성원도 뻔히 아는 사실에 근거한 찬양 말고 솔직한 이유가 좋습니다. 회사 홈페이지에 게시된 내용 말고 자신이 느낀 점을 담백하게 고백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예를 들면, 회사가 만들어진 배경이나 판매 중인 제품 또는 서비스의 매력, 회사가 추구하는 비전과 가치와 문화에 대한 공감을 어필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회사에 대한 정보는 회사 홈페이지와 채용 플랫폼. 그리고 요즘은 기업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 사이트도 있습니다. 최근 뉴스기사를 검색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회사 근황을 알면 할 말이 많아집니다. 회사가 최근 겪고 있는 문제와 문제 해결 방식도 알 수 있습니다. 재직 중인 회사 구성원으로부터 소식을 확인하는 방법도 아주 좋습니다. 사실 가장 정확한 뉴스는 재직자에게 나올 수 있다고 믿습니다. LinkedIn과 같은 채널을 활용하여 재직자와 소통해 보세요. 동기를 만드는 요령을 알려 드렸지만 가장 좋은 것은 진심입니다. 진심을 담은 말과 글은 마법처럼 전해집니다. 아무리 개떡같이 말해도 진심은 찰떡처럼 달라 붙습니다. 진심어린 동기를 만드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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