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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서 제기된 초록마을 매각설에 대해서는 분명히 선을 그었다. 정육각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정육각이 투자금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데다, 초록마을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빌린

일각에서 제기된 초록마을 매각설에 대해서는 분명히 선을 그었다. 정육각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정육각이 투자금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데다, 초록마을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빌린 300억원대 단기대출을 상환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초록마을 매각설이 불거진 상황이다. 정육각 측은 "초록마을 지분 구조화를 통해 투자 유치를 진행 중이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면서 "경영권 매각은 양사 시너지에 집중하고 있는 경영 방침과도 맞지 않다"고 밝혔다. http://news.bizwatch.co.kr/article/consumer/2024/01/17/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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