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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flix에서는 당연히 비디오 프로세싱 파이프라인이 아주 중요한다. 기존에 모노리스로 되어 있던 파이프라인을 마이크로서비스로 전환했다고 합니다. 당연히 모노리스가 좋냐, 마이크로서비스가 좋냐의

Netflix에서는 당연히 비디오 프로세싱 파이프라인이 아주 중요한다. 기존에 모노리스로 되어 있던 파이프라인을 마이크로서비스로 전환했다고 합니다. 당연히 모노리스가 좋냐, 마이크로서비스가 좋냐의 얘기는 아니고 각 조직의 상황과 요구사항에 따라 필요성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라서 Netflix의 고민에서 참고해 볼 부분이 있습니다. 2007년 Netflix가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비디오 처리 파이프라인을 계속 개선해 왔는데 2014년부터는 3세대 플랫폼인 Reloaded를 운영해 오고 있었습니다. 이 Reloaded는 미디어를 처리하는 모노리식 시스템으로 만들어졌는데 수년동안 발전하면서 복잡도가 증가하고 한계가 드러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모노리식이라서 기능이 많이 결합되어 있기 때문에 새로운 기능 추가가 쉽지 않았고 모노리식 구조이기 때문에 재사용되지 않아야 하는 코드도 재사용되면서 의존성 추적이 쉽지 않아졌기 때문에 개발 속도도 늦어지고 배포 규모가 너무 커졌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프로덕션에 배포하기 까지 2주에서 4주나 걸리게 바뀌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차세대 플랫폼인 Cosmos를 만들기 시작했고 Reloaded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확장성과 안정성은 유지하면서 유연성을 갖추고 개발 속도를 빠르게 하도록하는 목표를 가지고 Cosmos는 마이크로 서비스로 만들게 되었고 작년 9월에 전환까지 완료했다고 합니다. https://netflixtechblog.com/rebuilding-netflix-video-processing-pipeline-with-microservices-4e5e6310e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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