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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만에 돌아온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 정말 잘 만들었네요. 다만, 오리지널 페르시아 왕자의 매력은 로그라이크 게임같은 슴슴하면서도 쫄깃한 느낌이 매력인데, 그런 느낌이 없는 건 아

14년만에 돌아온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 정말 잘 만들었네요. 다만, 오리지널 페르시아 왕자의 매력은 로그라이크 게임같은 슴슴하면서도 쫄깃한 느낌이 매력인데, 그런 느낌이 없는 건 아쉽. 하지만 요즘 시대에 그런 느낌으로 만들었다간 🐶망하겠죠? 🥲 원작의 리메이크가 순조롭게 개발중이라는 소식이 나왔는데, 이번 게임의 성공에 힘입어 리메이크도 잘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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