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의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인 이랜드벤처스는 전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벤처투자회사(구 창업투자회사) 라이선스를 반납했다. 이랜드벤처스가 벤처투자 목적으로 설립된 만큼 사실상의 사업 정리
이랜드그룹의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인 이랜드벤처스는 전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벤처투자회사(구 창업투자회사) 라이선스를 반납했다. 이랜드벤처스가 벤처투자 목적으로 설립된 만큼 사실상의 사업 정리 수순에 돌입한 셈이다. 이랜드벤처스가 사업을 정리하는 건 2021년 1월 설립 이후 3년 만이다. 설립 당시 이랜드월드가 자본금 30억원을 출자해 100% 지분을 소유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5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