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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팁: 문제를 해결한 경험, 이렇게 써봐요!

안녕하세요! 면접관이 실제로 우리가 어떤 기술을 써봤고 실제로 프로젝트를 운영해 봤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그것은 우리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만난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보면서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어떤 기술을 썼는지, 어떤 UX를 만들었는지, 어떻게 성능을 개선했는지를 쓸 때, 그 배경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도 함께 써주면 좋아요. 다음은 이와 관련한 몇 가지 예시입니다! 1. 서비스가 성장하면서 가입 Flow에서의 Form 사용 빈도가 증가하고, 이를 처리하는 코드도 복잡해졌습니다. 하나의 코드를 수정하면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서비스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복잡한 양식 데이터를 관리하는 react-hook-form과 zod를 도입했고, 이로 인해 서비스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2.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백엔드 개발자와 작업 시간대가 다르게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API 개발이 완료되지 않았는데도 컴포넌트 제작이 완료되는 경우가 있어, 테스트 시에 API와의 연동 과정이 별도로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불필요한 시간이 소요되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MSW를 기반으로 한 Mock API를 구현했고, 이로 인해 이러한 시간 소요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3. CRA로 시작한 프로젝트였지만, 프로젝트가 복잡해지면서 사용자에게 제공되는 main.js의 크기가 2MB를 초과하게 되었습니다. 사용자는 캐시되지 않은 상태에서 초기 로딩 시간이 너무 길어지게 되었고, 이로 인해 사용자 이탈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 있었습니다. SSR 기반으로 전환하는 것을 고려했지만, chunk를 나누는 것으로도 충분하다고 판단하여 lazy load component를 구현했습니다. 이로 인해 페이지의 초기 로딩 시간을 3초에서 1.2초로 줄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경험을 문제와 해결 중심으로 작성하면, 지원자의 기술적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더욱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내 서류가 왜 탈락하는지 아래에서 빅테크 개발자에게 나의 이력서의 문제를 평가 받아봐요! https://bit.ly/498Xk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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