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들,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학창 시절과 그 이후의 차이를 나눠 본다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 학습 커리큘럼의 유/무와 그걸 지도해 주는 누군가의 유/무로 나눠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개발자로 살아가다 보면 단순히 반복 문과 제어문으로 별을 만들면서 재밌게 시작했었는데 계속되는 기술의 발전에 점점 힘들어지고 나아가 한 번쯤은 스스로 개발자로 살아가는 게 맞나? 하는 의문까지 가지게 되죠.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사람은 배워야 하는 동물이기에 이런 고민이나 힘든 마음들은 어쩌면 성장통이라 생각도 들지만 조금 덜 힘들고 더 괜찮은 공부 방법이 있다면 지름길 삼아 알아두는 것도 꽤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공유합니다. 이 글은 개발자로 살아오면서 각 연차 혹은 경력 별로 어떤 식으로 공부를 해야 할까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도 이러한 내용을 조금이라도 빨리 알았더라면 하는 마음이 들 정도인데요. 후회는 짧게 하고 지금 당장 무언가를 시도하는 마음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KvrS58SZdhSxYHvIq3SXIbYGwBzKyj8jekJB-O9RTTk/edit?usp=sha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