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스테이지는 최근 800억원에서 최대 1000억원을 투자받기 위해 여러 FI, 전략적투자자(SI)들과 접촉하고 있다. 시리즈B 라운드에 해당한다. 이미 SI인 KT로부터 지난해 9월 100억원을 유
업스테이지는 최근 800억원에서 최대 1000억원을 투자받기 위해 여러 FI, 전략적투자자(SI)들과 접촉하고 있다. 시리즈B 라운드에 해당한다. 이미 SI인 KT로부터 지난해 9월 100억원을 유치했고, 최근에는 SK네트웍스를 리드 투자자로 확보하며 250억원을 조달했다. 나머지 펀딩 목표 금액을 채워줄 SI, FI들도 정해진 상황으로 파악된다. 투자 기회를 노리는 하우스가 적지 않은 탓에 FI의 경우 보다 입김이 강한 기존 투자자들이 다수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펀딩은 2021년 316억원으로 마무리한 시리즈A 라운드의 후속이다. 당시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소프트뱅크벤처스, 티비티, 프리미어파트너스, 스톤브릿지벤처스,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 등 국내외 굵직한 FI들이 참여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1242127312560104757&lcode=00&page=1&svccode=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