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번째 뉴스레터를 발송했습니다⟫
1월은 어떠셨어요? 별일 없으셨나요? 발걸음을 내딛기 어려운 날씨들을 지나 새해의 첫 번째 달을 마무리하는 주말에 감사 인사드립니다. 지난 35번째 뉴스레터를 보시고 뉴스레터 하단 '커피와 쪽지 보내기' 기능을 통해서 제게 따뜻함과 안부를 전해주셨던 분들이 계셨습니다. 한분은 과거 취업을 준비하던 시기에 제게 쪽지로 도움을 구하셨는데 장문의 답장을 받고 고마웠던 기억을 꺼내주셨습니다. 덕분에 제가 지난 한 달 조금 더 친절할 수 있었고 감사한 마음을 더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매서운 추위는 때로 깨끗한 하늘을 바라볼 수 있게 해 줘서, 따뜻한 커피의 온기가 핫팩처럼 전해지게 해 줘서 그 나름대로 괜찮은 날들도 있었는데요. 움츠러들어도 괜찮은 날들에 안녕을 전하며 1월에 본 것들과 2024년 뉴스레터를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를 담아 36번째 뉴스레터를 우편함에 넣어드립니다. [ 2024년 1월에 본 것 ] 1️⃣ '리서치 하는데요' 시즌 1, 3/4를 으로 마무리하며 🛍️ 2️⃣ 새로운 술은 새로운 잔에 담는 방법 - Ep9 💿 3️⃣ 메타버스 포비아, 그 많던 메타버스엔 누가 남아있을까? 🪐 4️⃣ 가장 직관적인 메뉴판 🍕 5️⃣ 00을 떠나는 사람의 FAQ 👋 6️⃣ 쿠팡을 쓰며 OTT 이용패턴이 떠오른 이유? 📼 7️⃣ Outro - 이달의 App과 플레이리스트 추천 https://maily.so/redbusbagman/posts/0c37e8c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