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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ralink, 인간 대상 첫 칩 이식 🧠

로이터의 기사를 의역/요약한 글입니다. --- 일론 머스크의 Neuralink가 처음으로 사람의 뇌에 칩을 이식했다고 트위터/X로 밝혔습니다. 환자는 문제 없이 회복 중이고 초기 뉴런 활동이 잘 수집 되고 있는 것이 고무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작년에 이미 미국 FDA가 사람을 대상으로 한 칩 이식을 승인해준 바가 있으며 이는 신체 마비와 여러 신경학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Neuralink에게 기념비적인 일이었습니다. 이어서 9월 경, Neuralink는 참가자들을 모집했습니다. 이식 시술은 기계로 진행되며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인 BCI를 신체 움직임을 담당하는 뇌 부위에 이식하게 됩니다. 초기 목적은 사람들이 생각만으로 컴퓨터 마우스와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칩은 극도로 얇고 실과 같은 물체로 참가자의 뇌에서 뇌 신호를 주고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Neuralink는 초기 제품을 Telepathy로 명칭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Neuralink는 안전성 관련 의구심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이번 달 초, 로이터는 Neuralink가 위험한 물질을 운송하면서 미국 교통부 규율을 위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11월에는 4명의 국회의원이 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에 Neuralink의 일론 머스크가 투자자들에게 기술의 안전성에 대해 투명하게 공개했는지 조사해달고 요청했습니다. 이는 원숭이들 대상 실험에서 마비, 발작, 뇌 붓기 같은 현상이 수의사의 기록을 통해 공개된 바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9월 10일, 일론 머스크는 Neuralink 실험에서 칩 이식으로 인해 원숭이가 죽은 적은 없으며 이미 죽음이 예정되어 있는 원숭이만을 대상으로 실험했다고 밝혔습니다. --- 원글: https://finance.yahoo.com/news/neuralink-implants-brain-chip-first-23104960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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