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란은 지난해 9월 첫 월간 손익분기점 달성을 시작으로 12월까지 4개월 연속 영업이익을 냈다고 29일 발표했다. 발란이 분기 흑자를 낸 것은 2015년 창립 이후 지난해 4분기가 처음이다. 발란
발란은 지난해 9월 첫 월간 손익분기점 달성을 시작으로 12월까지 4개월 연속 영업이익을 냈다고 29일 발표했다. 발란이 분기 흑자를 낸 것은 2015년 창립 이후 지난해 4분기가 처음이다. 발란의 지난해 거래액은 4000억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6800억원을 기록한 2022년보다 크게 줄었지만 엔데믹 이후 명품 플랫폼 업계가 부진에 빠진 점을 감안하면 선전했다는 평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2431?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