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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가져다준 새로운 기회

수영장 운영(10년 이상)을 하는 친구는 코로나로 인해 폐업의 위기까지 절박한 상황을 겪었습니다. 팬데믹 이후 친구는 이러한 상황이 다시 올 경우에 대비해 아내와 함께 새롭게 할 수 있는 일(부업)에 대해 찾기 시작했습니다. (아이템) 내가 좋아하는 것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것 전업주부로 살아온 아내가 가장 익숙한 분야는 음식이었고,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닭발'로 선정하게 됩니다. (테스트) 6개월의 연탄불과의 전쟁 불 맛을 입히는 닭발의 경우 연기가 심하다 보니 집에서의 메뉴 연습은 할 수 없어서 일부러 캠핑장을 예약해가며 불 닭발에 대한 테스트를 수차례 진행하였다고 합니다. (철학) 음식의 기본 '맛'을 지킨다 닭발의 영업 방침은 첫째도 맛, 둘째도 맛, 무조건 맛으로 승부한다. 맛으로 경쟁력을 만들고, 하루 정해진 양만 판매한다. 이러한 운영 철학을 잘 지켜내고 있습니다. (확장성) 동네에서 전국까지 동네에서 제법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며 온라인 시작 확장을 고민하던 중 통신판매업에 대한 고민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준비를 하는 친구는 자영업에서 온라인 사업에 대한 비전 실천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꿈을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위기 위식에서 시작된 자영업이 더 큰 꿈을 꿀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 친구가 너무 멋지게 느껴지네요!! 친구의 닭발을 오씨몰에서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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