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규제법은 금융 분야에서 소매업, 자동차, 항공 분야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서 사용되는 AI 기술에 대한 포괄적인 규제 표준을 설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초안 발의 이후 오픈A
AI 규제법은 금융 분야에서 소매업, 자동차, 항공 분야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서 사용되는 AI 기술에 대한 포괄적인 규제 표준을 설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초안 발의 이후 오픈AI의 챗GPT, 구글의 바드 등 강력한 AI 모델이 등장하면서 이른바 범용 AI 관련 규제 조항이 추가됐다. 정치·종교적 신념, 성적 지향, 인종과 같은 민감한 특성을 기준으로 사람을 분류하는 안면 인식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자 AI 기술로 생체 정보를 수집하는 관행등이 금지된다. 다만 군사, 범죄수사, 보안 목적 등 예외조항도 다수 포함돼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901211?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