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를 인정할 수 있는 사람 (손정의)
손정의 회장을 커버한 책 '300년 왕국의 야망'에는 그의 불행했던 유년시기를 구구절절하게 서술하고 있다. 손정의 회장은 22년까지 일본에서 1위 부자. 좋은 가문, 좋은 집안 사람도 아니고 말 그대로 식민지배 받던 국가 (조선) 출신 재일교포. 차별도 엄청 받았고. 단순히 손정의 회장이 성공한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엄청난 불안과 불행을 극복한 한 사람의 인생이라서... 그래서 존경하게 되고 그의 말들에 설득력이 생기지 않나 싶다. 말로 하는 사람보다, 직접 자기가 살았으니까. 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삶의 행적. 그것은 거짓말로 만들어낼 수가 없다. 번역 : https://www.youtube.com/watch?v=z8ctmja0Al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