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마스코트 리뉴얼: 핑크 해치와 사방신 친구들
15년만에 서울시를 상징하는 마스코트 ‘해치’의 디자인이 바뀌었습니다. 서울시는 1997년부터 2007년까지 왕범이라는 캐릭터를 사용했습니다. 호돌이의 아류작이라는 평가와 낮은 인지도로 2009년 새로운 마스코트 ‘해치’를 선보였습니다. 당시에는 ‘해태’라는 동명의 기업 이름을 피해 ‘해치’라는 단어를 선택한 것 같았습니다. 서울 곳곳에 남은 해치 조각상을 바탕으로 묘사한 은행 노랑색의 해치의 인지도가 떨어진다고 조사되어 서울시는 캐릭터를 새로 디자인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https://designcompass.org/2024/02/05/seoul-masc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