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쿡이 이 괴물을 처음으로 시연한 시기가 2015년경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아이패드와 아이폰에 LiDAR 를 넣고, 실내 SLAM 기술을 적극적으로 개발하는 것을 보면서 AR 기기를 개발하는 것
팀 쿡이 이 괴물을 처음으로 시연한 시기가 2015년경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아이패드와 아이폰에 LiDAR 를 넣고, 실내 SLAM 기술을 적극적으로 개발하는 것을 보면서 AR 기기를 개발하는 것이 확실한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하도 안나와서 신경을 안쓰게 되었을 정도였는데요. 그만큼 오랜 기간을 정말 사활을 걸고 개발한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까지 듭니다. 분명히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애플 비전 프로는 지금으로써도 다른 AR 기기에 비해 2년 정도는 앞서 있다고 판단되는데요. (마치 아이폰이 처음 나왔을 때 처럼요) 과연 애플이 제시한 미래가 PC와 아이폰 처럼 이번에도 역시 대중화 될 지, 컴퓨팅의 미래가 다시 한 번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