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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나 취준생들이 하는 가장 어이없는 말은 자기 꿈은 회사에서 가늘고 길게 하는 것이고 그게 직장생활에서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는 것이다. 그 근거로 직원에서 임원이 되면 언제 잘릴지 모르는 신세

직장인이나 취준생들이 하는 가장 어이없는 말은 자기 꿈은 회사에서 가늘고 길게 하는 것이고 그게 직장생활에서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는 것이다. 그 근거로 직원에서 임원이 되면 언제 잘릴지 모르는 신세가 되는데 그러면 정년을 채울 수 없다는 말을 한다. 현실은... 1. 회사도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어차피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직원을 열심히 육성해서 임원까지 달아주거나 길게 정년까지 데리고 있을 생각이 없다는 것이고,  2. 정년을 채워서 일하기 위해 노력하거나 감내해야 할 별의별 일들도 버텨내기 쉽지 않다는 것이고, 3. 당신들이 쓸데없이 걱정하는 파리 목숨 임원 생명은 보통 회사에서 임원을 달고 나오느냐 직원으로 나오느냐에 따라 그 다음 커리어패스의 레벨이 선명하게 갈려 같은 회사에 있을 때보다 더 격차가 커지게 된다는 사실을 잘 모를 때나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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