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업계에 따르면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IMM인베스트먼트, 신한벤처투자 등 국내 주요 VC들은 최근 잇따라 일본 진출을 확정하고 벤처펀드를 조성했다. 과거 국내 VC들이 일본 벤처투자를 후순위로 미
VC업계에 따르면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IMM인베스트먼트, 신한벤처투자 등 국내 주요 VC들은 최근 잇따라 일본 진출을 확정하고 벤처펀드를 조성했다. 과거 국내 VC들이 일본 벤처투자를 후순위로 미루고 미국과 중국, 인도, 동남아시아에 집중했던 것과 대조된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일본 벤처펀드에 자금을 투입하는 방식의 일본 진출을 택했다. 일본 현지 VC인 DNX벤처스가 운용하는 벤처펀드 출자자로 참여, 본계정 자금 약 65억원을 투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지 네트워크를 구축한 후 투자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69862?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