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 25.07배는 유사기업 9곳의 2023년 3분기 연환산 실적을 가지고 산정한 적용 PER의 평균을 낸 것이다. 9곳은 △LG생활건강(적용순이익 3531억원) △아모레퍼시픽(1832억원) △클
PER 25.07배는 유사기업 9곳의 2023년 3분기 연환산 실적을 가지고 산정한 적용 PER의 평균을 낸 것이다. 9곳은 △LG생활건강(적용순이익 3531억원) △아모레퍼시픽(1832억원) △클리오(280억원) △본느(50억원) △아이패밀리에스씨(173억원) △브이티(187억원) △클래시스(780억원) △하이로닉(33억원) △원텍(394억원) 등이다. 희망공모가액 범위를 기준으로 보면 상장 후 기업가치는 1조1159억원~1조5169억원이 될 전망이다. 상장예정주식 수는 758만4378주다. 이 가운데 36.85%에 해당하는 279만4511주가 상장 직후 유통 가능 물량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1576?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