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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두는 지난해 3분기 매출이 3억2000만원에 그친 것으로 드러나면서 매출 쇼크를 일으켰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44억2600만원으로 한 자릿수 매출에서는 벗어났다.  다만 4분기 손익은 여전히

파두는 지난해 3분기 매출이 3억2000만원에 그친 것으로 드러나면서 매출 쇼크를 일으켰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44억2600만원으로 한 자릿수 매출에서는 벗어났다.  다만 4분기 손익은 여전히 저조했다. 지난해 3분기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각각 344억원, 337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지난 4분기 순손실 규모는 각각 224억원, 213억원에 달하게 됐다.  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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