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의 sora가 시끌벅적 하네요. 8년쯤 전에 딥러닝 교육을 들었었어요. 당시 모 연구실에서 구글의 이미지 인식률을 넘기기 위해 여러 방식으로 튜닝을 해본 결과, 인식률을 다소 높일 수는
openAI의 sora가 시끌벅적 하네요. 8년쯤 전에 딥러닝 교육을 들었었어요. 당시 모 연구실에서 구글의 이미지 인식률을 넘기기 위해 여러 방식으로 튜닝을 해본 결과, 인식률을 다소 높일 수는 있었지만 압도적인 학습량을 이길 수는 없었다는 결론이었지요. 요새 현황을 보면 그 생각이 계속 납니다. 튜닝만으로는 넘기지 못하는 벽이 있어 보입니다. Transformer의 등장같은 알고리즘의 변화가 없다면, 자원의 힘을 능가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