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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나이트파트너스가 자리를 잡은 만큼 당장 CVC법인을 세우기보다는 전담 조직을 꾸려 운영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다. 이마트 CVC팀은 투자 인력을 충원하며 활동 채비에 나섰다. 이마트가 벤처기업

시그나이트파트너스가 자리를 잡은 만큼 당장 CVC법인을 세우기보다는 전담 조직을 꾸려 운영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다. 이마트 CVC팀은 투자 인력을 충원하며 활동 채비에 나섰다. 이마트가 벤처기업 투자에 눈독을 들이는 것은 유통업의 전반적인 성장 정체에서 비롯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마트가 수익 악화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돌파구가 될 만한 신사업을 찾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02081059001840103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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