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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보이지 않을 때일 수록 내 안을 들여다봐야한다.

제 자신을 돌아보면.. 예전에는 세상이 크게 바뀌지 않고 내가 지금 보고 있는 차원에서 예측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할 수 있었기 때문에, 내가 잘 할 수 있는 혹은 내가 잘 하고 싶은 것을 찾는 것보다 지금 가장 유망한, 성공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그 일을 배웠던 것 같은데요. 지금처럼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시대라면,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 무엇인가를 찾거나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것을 가치로 두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설계해나가고, 그 안에서 내가 잘 할 수 있거나 혹 지금 잘하진 않더라도 열정과 에너지, 즐거움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 이를 위해 지금 당장 고통이 있더라도 더 큰 성장을 위해 기꺼이 감수하는 선택이 필요할 것 같네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방법과 사람과 함께 헤쳐나가는 자세도 다 다를텐데요. 지금 경력 초기 스테이지에 있거나, 혹은 그 경력을 바탕으로 본인의 의지를 펼쳐나가고 있다 하더라도 고통과 좌절이 있기 마련입니다. 생각이 많아지는 좋은글이었습니다. 몇 가지 내용을 나름의 해석으로 요약해서 아래에 적어봤습니다. 1.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혹은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유사한 일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거나 상황을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 2. 경력 초기에 많은 시간을 그 일을 더 잘 하게끔 힘을 쏟아야 한다. 3. 사회적 시선을 감수하고서라도 경력 초기에 위험을 감수하고 기회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은 큰 행복이다. 4. 실패가 두렵거나 실패하고 싶지 않아서 실패 시의 리스크나 평판이 손상되는 것을 과대평가하는 것은 결국 인생을 놓고 봤을 때 다른 종류의 실패를 감수하고 사는 것이다. 5. 번아웃은 문제가 해결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번아웃이 올 때 일을 내려놓는 것이 아니라 계속 해서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초기의 열정을 찾고 성취의 에너지를 가져가야한다. https://blog.hoy.im/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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