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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전철 노선도: 지역 공동체를 담은 브랜딩

런던이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DNCO가 협업해 전철 노선도를 바꾸었습니다. 복잡해진 지상철 노선도를 구분하기 쉽게 만들고 런던의 역사와 문화를 기념하기 위해 각 노선을 브랜딩했습니다. 주황색으로 통일해 표시하던 6개의 지상철 노선을 각 역에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는 이름과 색상으로 바꾸었습니다. 런런에서 살고 있는 시민이 아니라면 알기 어려운 공동체의 이야기가 이름에 담겼습니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의미 있는 역사를 기념하면서 런던을 방문하는 방문객은 런던의 면모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https://designcompass.org/2024/02/20/london-overground-rebra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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