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귀여운걸 좋아해서 제 취향대로 만들어보았어요

예전부터 다이어리를 만들고 싶었어요. 가장 단순한 다이어리가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배변일기를 만들어봤어요. 처음에는 평범한 캘린더를 만들다가 점점 귀여운 취향이 더해져서 * 토끼도 그려보고 * 슈크림을 그려보고 * 돌멩이도 그려보고 * 무지개도 만들어보고 * ... 그러다 보니 여기까지 와버렸네요. 무지개를 만들면서, 아 이게 바로 몰입이구나! 라는걸 알게 되는 순간이었어요! 역시 사람은 좋아하는 걸 해야 해요!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신다면 사용해 볼 수도 있어요.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zucchini.poopoo)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