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타카는 20일 알토스벤처스에서 126억 원을 투자 받았다고 밝혔다. 아마존과 쿠팡 출신의 양수영 대표가 2020년 창업한 이 업체는 전자상거래 업체들의 배송 시스템을 소프트웨어로 자동화 한 '아
테크타카는 20일 알토스벤처스에서 126억 원을 투자 받았다고 밝혔다. 아마존과 쿠팡 출신의 양수영 대표가 2020년 창업한 이 업체는 전자상거래 업체들의 배송 시스템을 소프트웨어로 자동화 한 '아르고' 서비스를 운영한다. 특히 지난해부터 정해진 날짜에 맞춰 배송하는 네이버도착보장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86395?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