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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버튼으로 알아보는 사용자의 의사표현

초기 페이스북의 좋아요는, 유튜브의 좋아요/싫어요로 구분되고, 네이버는 뉴스에 대한 다양한 감정표현을 담기 위하여 [좋아요, 훈훈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기사 원해요]로 늘어나고, 지금은 [쏠쏠 정보, 흥미진진, 공감 백배, 분석 탁월, 후속 강추]로 변경되었는데요! 심플함이 감정을 담아낼 수도 있지만, 다양한 감정을 담아내기 위하여 나눌 수도 있죠! 하지만 너무 나눠두면 분류하기 어려워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내기 오히려 어려워질지도 몰라요! 아래 컬럼을 읽어보세요 :)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2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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